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과르디올라는 이라올라를 "놀랍고 매우 존경받는 감독"이라고 평가하며, 스페인의 젊은 지도자들 가운데 가장 밝은 미래를 가진 인물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라올라가 라요 바예카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뒀으며, 현재 본머스에서도 공격적이고 매력적인 축구를 선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최근 번리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둔 본머스가 비록 리버풀전에서 패배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며, 팀 분위기와 자신감이 살아있는 팀이라고 덧붙였다.
과르디올라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팀을 이끄는 것 자체가 이라올라에게 큰 성공"이라며 그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