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말로 귀스토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먼 필립스에 따르면 첼시는 구단이 책정한 이적료가 충족될 경우 귀스토의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프랑스 국적의 오른쪽 풀백 귀스토를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귀스토의 에이전트는 맨체스터 시티와 인터 밀란 측과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귀스토는 지난 시즌 첼시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으며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첼시는 적절한 제안이 도착할 경우 매각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맨체스터 시티와 인터 밀란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향후 협상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