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관련 계정 ChelsTransfer는 5일, 영국 언론 Mirror 보도를 인용해 첼시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첼시는 불과 1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윙어 가르나초를 영입했지만,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제안이 도착할 경우 판매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이적료나 관심 구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첼시 구단의 공식 입장 역시 나오지 않은 상태다.

다만 해당 보도가 사실이라면 첼시의 공격진 개편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