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us Fernandes를 둘러싼 이적설이 계속되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해당 선수에 대한 관심을 인정하면서도 일부 보도는 과장됐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기자 Shaun Connolly에 따르면 맨유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향한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 또한 선수 측 에이전트들은 이적이 성사될 것이라는 확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맨유 내부에서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 많은 관계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선수로 알려졌다. 최근 맨유는 선수 측과 이적료 및 개인 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현재 이적시장에서는 맨유의 관심이 과장되거나 이미 합의에 근접한 것처럼 전해지는 보도들도 나오고 있어, 실제 협상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